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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컨설팅106

직장인이 만드는 '하루'라는 가치 직장인이 만드는 '하루'라는 가치 톰 피터스는 우리 모두가 자기만의 브랜드를 가진 1인 기업이라고 얘기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일을 제공하는 하루하루가 결국 상품인 셈이다. 그 상품을 어떤 것으로 채워주느냐는 결국 ‘자기 자신’이라는 1인 기업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다. 직장인에게 상품은 무엇일까? 그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시장에 판다. 회사를 포함한 다양한 고객들에게 자신들의 상품을 파는 것이다.그 상품은 그들의 역량이고, 또한 시간이다. 그것은 또한 그들의 매일이 만들어 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직장에서 직장인이 제공하는 하루는 곧 직장인 자신이 만들어내는 상품이기도 하다. 모든 상품에는 질이란 것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시간의 질은 의외로 구분하기 힘들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다. .. 2014. 6. 13.
퇴직 후 건강보험료 덜 내는 방법 퇴직 후 건강보험료 덜 내는 방법 속칭 ‘백수’라는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제일 황당한 것 중의 하나가 건강보험료가 직장을 다닐 때보다 훨씬 더 나온다는 사실입니다.(모두는 아니겠지만 상당수의 직장인이 해당됩니다) 저도 예전 회사를 옮기는 기간 중에 잠시 쉬었던 적이 있는데 꽤 당황해서 건강보험공단에 전화까지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주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실업을 했으면 건강보험료를 줄여주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믿었으니까요. 직장인들의 퇴직 후 컨설팅을 하다 뒤늦게 이 부분에 대해 완충작용을 할 수 있는 좋은 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바로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제도입니다. 직장가입자가 실직하여 소득이 없거나 줄어든 상태에서 지역가입자로 전환된 경우, 실직자가 원하면 1년 동안 직장.. 2014. 2. 13.
직장의 불만에 대처하는 세 가지 자세 자신의 직장에 불만을 갖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직업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자신의 직장에 전적으로 만족한다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달리 말하면 직장에 어느 정도 불만을 갖고 있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삶이란 얘기다. 그런데 이러한 직장의 불만에 대처하는 자세는 저마다 다르다. 보통 불만에 대처하는 개인들의 자세는 세 가지가 있다. 적극적으로 변화를 시키거나, 아니면 순응하고 받아들이거나 그도 안 될 때 ‘떠나는’ 것이다. 가장 좋은 것이야 애정이 있다면 그 불만의 대상인 직장을 적극적으로 변화시키도록 개입하는 것이다. 그러나 직장은 환경, 사람과 맞물리는 경우가 많아 이런 노력이 결실을 거두기는 쉽지 않다. 그나마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이 ‘스스로 변하는’ 경우다. 수많은 성인.. 2014. 2. 7.
2014년부터 변경된 조기재취업수당 규정 2014년 변경된 실업급여의 조기재취업 수당 관련내용입니다. 요지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조기재취업 수당을 지난해 신청자까지는 6개월을 근무해야 받았는데 올해부터는 1년을 근무해야 합니다. 둘째는, 재취업을 했을 때 잔여 급여일수가 1/2이 안남았으면 조기재취업 수당은 없다는 겁니다. 점점, 실업급여를 받기가 빠듯해집니다. 아, 이 규정의 해당자는 올해 신청자부터라는 것도 참고하시길...........^^;; □ 지급대상 (동시충족) ① 대기기간(실업신고일로부터 7일)이 지난 후 재취직하여 12개월 이상 계속 고용되거나 스스로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을 12개월 이상 영위한 경우 ② 재취업일 기준 잔여 급여일수가 1/2 이상인 경우 □ 지급제외 ① 최후에 이직한 사업의 사업주나 그와 관련된 사업주(.. 2014.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