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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시니어 컨설팅112

2012년 장년 일자리 대박람회 개최 2012년 장년 일자리 대박람회가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열리네요. 꽤 규모가 있는 행사니만큼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쯤 들려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뜬금없이 창업파트 지원으로 나가네요^^; 아래는 홈페이지 링크니 참고하세요~ http://fair.careerjob.or.kr/index.asp 2012. 6. 3.
그들에게 일할 자유를 허하라 40대 이후의 선택이란 늘 어렵고 힘들다. 한 가지 위안을 하자면 누가 얼마를 벌었건, 얼마나 교육을 받았건 간에 대개 40대 중후반을 지나면서 삶의 내적, 외적 위기를 경험하는 것은 누구나 동일하다. 건강수명은 늘어나고 있는데 직업수명은 오히려 줄고 있다. 누구나 나이가 들면 정년을 맞이하게 된다. 일을 할 수 있는 연령대를 '제대로' 연장하지 않는 한 4050세대가 겪어야 할 시련은 계속될 것이다. 다수의 중의를 모아 대안을 찾아 해결하지 않는다면 현재의 4050뿐 아니라 곧 진입하게 될 30대의 직장인들 역시 같은 문제를 더 심각하게 반복하게 될 지도 모른다. 몇 가지 제도만의 보완으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직업선택에 있어 나이에 따른 차별을 없애기 위해 만들었던 ‘구인공고 시 나이제한 폐.. 2012. 5. 23.
구인광고 제대로 보기 ‘일자리가 없다’는 말은 틀렸다. 좀 더 엄밀하게 말하자면 ‘내가 원하는 일자리가 적다’는 표현쯤이 맞겠다. 일자리가 없다는 분들의 하소연이 온 나라를 뒤덮고 있는 요즘에도 우리는 인터넷에 간단히 접속만 하면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일자리들이 쏟아져 나옴을 볼 수 있다. 결국 문제는 그 많은 일자리들 중 나를 원하고, 내가 원하는 것과의 매칭이 잘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이것은 생각보다 복잡한 문제다. 사회의 일률적인 가치지향(금전적인 부분에 대한)과 줄어드는 고용, 개인들의 복잡다단한 사정, 그에 못지않은 회사의 다양한 상황 등이 맞물려 만들어내는 것이기에 그렇다. 안 그래도 너무나 많은 구인광고에 정신이 없는데, 가끔 현장을 가보면 구인광고와 전혀 다르거나, 혹은 도저히 용납하기 어려운 터무니없는 조건 .. 2012. 5. 1.
[4050재취업] 역으로 회사에 접근하는 방법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는 회사가 누군가에게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전혀 잘못된 것만은 아니지만 다른 방법도 있다는 것을 흔히 간과한다. 대표적인 것이 역컨텍이다. 구직전략상 타겟마케팅이란 것이 있다. 업체를 선정해 그 업체를 역으로 조사한 다음 접근하는 방식인데 이와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개인적으로 그보다 훨씬 단순화시켜 개인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다. 특히, 전문직의 경우에 활용도가 높다. 내가 일한 업계의 동향이나 필요한 역량은 내가 제일 잘 안다. 그렇다면 자신이 일한 분야에서 내가 가진 역량(기술, 혹은 경험)을 필요로 할 만한 업체도 내가 가장 잘 알 수 있다. 이럴 경우 그런 업체들을 직접 리스팅하고 역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4050대의 경우 자신을 업체에 컨텍하는 것에 대해서는 무척이.. 2012. 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