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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설계31

생애설계전문가 양성과정을 마치고 생애설계전문가 양성교육을 마치고 지난주 토요일로 5주간의 주말반 생애설계전문가 양성과정을 마쳤습니다. 생각보다 경력이 출중하신 분들이 많이 모여 깜짝 놀라기도 했지만 덕분에 저 역시 많이 배운 과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생애설계전문가 과정은 두 가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첫 번째 목표는 스스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균형감을 찾아가는 것이었고, 두 번째는 이런 과정을 통해 전문가로서 알아야 할 핵심적인 부분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관련 교육이나 컨설팅을 진행해 가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다양한 통찰도 있었고, 과정에서 스스로 다시 정리가 된 부분도 많았습니다. 돌이켜보니 저 역시 무너진 균형이 꽤 있어서 다시금 고민에 빠지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생애설계를 배우고 활용하는 것은 .. 2020. 8. 13.
456TV_생애설계_9화 가깝고도 먼 사이 부부관계 '456 TV 생애설계 9화_가깝고도 먼 사이 부부관계'가 업로드 됐습니다. 중장년의 부부관계,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관심있는 분들을 놀러와 주세요~ https://youtu.be/bV40d7rqqgU 2019. 5. 9.
456TV 생애설계 8화_40,50,60대가 신경써야 할 돈 문제는? 456TV 생애설계 8화가 업로드됐습니다. https://youtu.be/7aEFnsxfeIM 2019. 4. 17.
생애설계교육, 예우와 마지막 점검 사이 생애설계 교육, 예우와 마지막 점검 사이에서 생애설계교육을 하다보면 아주 자주 듣게 되는 표현이 있다. “이제 마지막으로 받는 교육인데 좀 여유 있게 놀게 해주고 해야지 무슨 학생도 아니고 어떻게 이렇게 빡세게 교육을 시키느냐”는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여기서 애초에 타협되지 않은 교육에 대한 두 가지 관점을 본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사람이나 기관의 입장은 분명하다. 이제 멀지 않은 미래에 자신이 속했던 조직을 벗어나게 되는 사람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마음을 가다듬고 어떻게 세상에 적응해야 하는지를 교육을 통해 알려주라는 것이다. 그래서 늘 기관 측은 ‘변화’, ‘실용’ 등을 최우선 가치로 둔다. 이에 비해 정작 교육을 받는 쪽은 대단히 한가한 편이다. 별로 긴장감이 없다. 특별히 먹고 사는 문제가 걸린 .. 2019. 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