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인생1 정년퇴직준비교육에서 느낀 점, 그리고 경주 클래식 카페 바흐 정년퇴직준비교육, 그 사람의 질문을 보면 그 사람의 준비가 보인다 강의를 하다 보면 재미있는 순간이 있습니다. 질문을 받는 순간이지요.놀랍게도 각자가 던지는 질문 하나로도 그 사람의 노후 준비 상태가 어느 정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최근 경주에서 진행한 현대자동차 퇴직 예정자 교육에서도 다시 한 번 이걸 확인했습니다. 질문을 하지 않는 사람은 대개 아직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질문을 하긴 하는데 너무 넓거나 추상적인 경우는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상태라고 봐야겠지요.하지만 질문이 구체적인 사람은 다릅니다. 최소한 이미 자신의 상황을 만드는 중이고, 그 안에서 선택을 고민하고 있는 경우라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어떻게 하면 노후를 잘 살 수 있나요?”란 질문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사.. 2026. 3.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