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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영소장10

생애설계교육, 예우와 마지막 점검 사이 생애설계 교육, 예우와 마지막 점검 사이에서 생애설계교육을 하다보면 아주 자주 듣게 되는 표현이 있다. “이제 마지막으로 받는 교육인데 좀 여유 있게 놀게 해주고 해야지 무슨 학생도 아니고 어떻게 이렇게 빡세게 교육을 시키느냐”는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여기서 애초에 타협되지 않은 교육에 대한 두 가지 관점을 본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사람이나 기관의 입장은 분명하다. 이제 멀지 않은 미래에 자신이 속했던 조직을 벗어나게 되는 사람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마음을 가다듬고 어떻게 세상에 적응해야 하는지를 교육을 통해 알려주라는 것이다. 그래서 늘 기관 측은 ‘변화’, ‘실용’ 등을 최우선 가치로 둔다. 이에 비해 정작 교육을 받는 쪽은 대단히 한가한 편이다. 별로 긴장감이 없다. 특별히 먹고 사는 문제가 걸린 .. 2019. 4. 16.
1인기업을 만나다_두 번째 만남_나비앤파트너스 유재경대표 '1인 기업을 만나다' 두 번째 만남을 시작합니다 이 달의 게스트: 나비앤파트너스 유재경 대표 (관련키워드; 작가, 커리어 코치, 전문면접관)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_______정현종님의 방문객 中에서 1. 프로그램 개요 ‘스스로 벌어서 먹고 살기’는 직장인과 일을 구하는 모든 이에게 로망과도 같은 영역입니다. 그러나 또한 말처럼 그리 간단히 해결되는 영역도 아니지요. 이제 그 해법에 관해 한 달에 한 번씩 모여 논의하고 검토해보고자 합니다. -강한 자율성으로 인해 조직보다는 자신만의 일을 찾고 싶은 분 -전문영역에서 일을 하던 시니어로서 퇴직을 전후해 새로운 진로를 모색코자 하시는 분 -.. 2017. 4. 1.